시공 사례
고칠 수 없다고 판정한 현장
수도배관 누수로 접수된 건이었습니다.
현장
- 작업일
- 2025-02-09
- 지역
-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
- 건물
- 연립주택
진단 과정
- 탐지로 누수 지점과 배관 경로 확인
- 매설 위치와 깊이 확인
원인
수도배관이 건물 기초 콘크리트 안에 매립되어 있었습니다. 누수 지점은 찾았지만, 그 자리를 열려면 건물 기초를 깨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.
조치
보수 불가로 판정하고, 기존 배관을 쓰지 않는 경로로 수도배관을 새로 놓았습니다.
이 현장에서 남길 것
탐지의 결과가 항상 “여기를 고치면 된다”는 아닙니다. 고칠 수 없는 자리라는 판정도 결과이고, 그 판정이 나와야 신설이라는 다음 선택지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.
같은 증상이라면
누수탐지는 무엇을 하는 작업인가탐지 절차, 재탐지 기준, 비용을 좌우하는 요소→
장비·기술증상별로 어떤 장비를 먼저 쓰는지→
탐지와 시공은 협회 회원사 청년누수케어가 맡습니다. 상담 1599-8697.
한국 배관 관리 협회는 주식회사 청년아이앤에스(대표 백승우, 법인사업자 등록번호 230-88-01724)가 운영하는 민간 단체입니다. 이 기록은 회원사가 수행한 작업을 협회가 정리한 것이며,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주소는 동 단위까지만 적었습니다.